선생님이 출석부를 들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학생이 등원·하원 시 4~5자리 코드를 입력합니다. 별도 출결 기계 없이 태블릿·PC면 충분합니다.
입력 즉시 학부모에게 도착·귀가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외출 기능을 켠 기관은 외출·복귀도 동일하게 기록·안내됩니다.
등원 예정 시각이 지나면 1차·2차 지각 알림이 단계적으로 나가고, 미등원은 결석으로 자동 처리됩니다.
실제로 관리형 스터디카페 2개 지점에서 매달 2,800건 넘는 등하원 알림이 자동 발송되고 있습니다.

출결 기록이 수납·상담·수업 관리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 기능 | 출결 알림 전문 서비스 | 추천에드펜 |
|---|---|---|
| 등하원 알림톡 | ||
| 지각 1·2차 단계 알림 | ||
| 출결 → 수납·청구 연계 | ||
| 출결 → 상담·수업 관리 연계 | ||
| 좌석·이용권 (스터디카페) | ||
| 학생·학부모 앱 | 설치 불필요 | |
| 원하는 기능 맞춤 개발 (무료) | ||
| 무료 시작 | 서비스별 상이 | 학생 20명까지 무료 |
* 2026년 6월 기준, 출결 알림 전문 서비스군의 공개 정보 비교
아니요. 학생별 4~5자리 출결 코드를 태블릿이나 PC 브라우저에 입력하는 방식이라 별도 단말기 구매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네. 등원·하원·지각·결석 알림이 카카오 알림톡으로 발송되고(외출 기능을 켠 기관은 외출·복귀 알림도), 수신 불가 시 문자로 대체 발송됩니다. 알림톡은 건당 8원이 충전금에서 차감됩니다.
에드펜은 알림 발송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출결 기록이 수납·상담·수업 관리로 그대로 이어지는 통합 시스템이라, 알림 따로 관리 프로그램 따로 쓸 필요가 없습니다. 학생 20명까지는 무료입니다.
네, 에드펜의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필요한 기능을 도입 상담이나 카카오톡 채널로 말씀해주시면 검토 후 무료로 개발해 서비스에 반영해드립니다. 추가 개발 비용은 없습니다.